[뉴스핌=강효은 기자] 2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3개 종목,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로 올라섰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녹십자엠에스는 전일대비 5200원, 29.89% 오른 2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8일 지카바이러스 분자진단키트 수출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히면서 한차례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면서 관련 제약주들은 일제히 상한가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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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외에 코스닥시장에서 유니더스가 2870원(29.50%) 오른 1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고 명문제약 역시 29.94% 오르며 상한가를 나타냈다.
이밖에 코스피시장에서 한국특수형강이 전일대비 340원(29.96%) 오른 1475원에 장을 마감했고 대양금속 역시 29.99%로 올라 상한가로 올랐다.
이밖에 코스닥시장에서 엠젠플러스(29.89%), 쎄미시스코(29.92%)가 각각 상한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