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동민이 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나의 라이벌은 백종원이다"고 말했다.
이날 장동민은 "제자들 중 라이벌이 있느냐"란 질문에 "라이벌을 꼽으라면 제자들의 실력이 너무 형편없다. 나의 라이벌은 백종원이다"라며 자신의 요리실력이 최고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장동민은 전에 한 대답은 장난인 듯 "사실 실력은 평준화 되는 것 같다. 처음에는 김국진이 제일 못할 줄 알았다. 백지가 낫다는 말이 있듯이 하나를 배우면 바로 응용할 줄 아시더라"며 "네명의 제자 모두 동의하는 부분이다. 실력은 비슷하다"고 이야기했다.
'집밥 백선생2'에서는 '요리 불능자' 김국진, 장동민, 이종혁, 정준영이 백종원의 제자가 되어 요리의 기본기와 다양한 가정식 레시피를 배운다. 20대 정준영 부터 50대 김국진 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제자들의 요리 성장기가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