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제의 SBS '육룡이 나르샤' 49회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21일 방송한 '육룡이 나르샤' 49회에서 최고 시청률은 무휼이 등장해 길선미와 칼을 부딪히며 대치하는 신이 기록했다. 이는 수도권 기준 순간 시청률이 21.8%(닐슨코리아)까지 올랐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 분이(신세경)와 이방원(유아인)은 척사광(한예리)의 무리에게서 도망 치던 중 길선미(박혁권)의 습격에 당할뻔했다.
길선미는 이방원을 발견한 후 "대군마마, 부디 극락 왕생하십시오"라며 칼을 뽑아들었다. 이때 무휼이 등장했다. 무휼은 단번에 길선미를 제압했다. 과거 길선미와 대적하면서 자신의 모자람을 느꼈던 그와는 정반대의 모습이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49회 평균 시청률은 16.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