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이자 가수 겸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큰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생일을 축하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뽀뽀"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빅토리아 베컴과 브루클린 베컴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은 아들을 양팔로 꼭 안으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20일 독일계 온라인 편집샾 '마이테레사닷컴'과 함께 자신의 패션 브랜드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