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으나 동시간대 1위 자리는 지켰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4.058%(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4.143%보다 0.085%P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2.909%, MBN '부부수업 파뿌리' 2.710%, TV조선 '엄마의 봄날' 1.35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래퍼 제시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방송 최초 제시의 엄마가 영상으로 요리 주제를 내놓으며 제시가 눈물을 보이기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