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에서 서지석과 최정원이 마주한다.
지난 18일 방송한 SBS '마녀의 성' 66회에서는 단별(최정원)과 신강현(서지석)이 서로를 보며 눈물을 머금었다.
단별은 강현의 전화벨이 울리자 망설였다. 강현은 단별이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자 속상해했다. 그는 단별의 집으로 향했지만 단별은 보이지 않았다.
21일 방송하는 '마녀의 성' 67회에서는 단별과 강현이 재회한다. 단별이 떠난줄 알았던 강현은 절망한다. 그러나 이때 단별이 나타났고 두 사람은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앞서 강현은 좌절하는 단별에게 "넌 혼자가 아니다"라고 위로했다. 우여곡절 끝에 재회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21일 방송하는 '마녀의 성'에서는 호덕(유지인)이 상국(최일화)의 집을 나가 또다른 갈등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녀의 성' 66회는 21일 밤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