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퍼시스가 오피스 공간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퍼시스는 다음달 2일까지 오피스 컨설턴드(OC)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별 직무 설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퍼시스는 지난 1990년대 후반부터 사무 환경 중요성에 주목했다. 사무 가구 등 공간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업무 효율이 달라져서다. 퍼시스는 이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전담조직을 뒀다. 현재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는 약 50명이다.

퍼시스는 본사 교육을 통해 이들을 육성하고 있다. 3개월 집중 교육 과정에선 사무환경 지식과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응 알려준다.
이 기간 기본급 및 교육비 전액 4대 보험을 지원받는다. 3개월 집중 교육을 통과한 교육생은 9개월간의 추가적인 현장 트레이닝을 받는다 이 기간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받으며 수익 창출도 가능한다.
퍼시스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과 대전, 부산 등에서 직무 설명회를 연다. 다음달 2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모집공고'에서 서류를 지원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