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K팝스타5'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20일 방송한 SBS 'K팝스타5'의 최고 시청률은 이수정이 TOP6 결정자로 호명되는 순간이 기록했다. 이 장면은 수도권 기준으로 17.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한 'K팝스타5'에서는 TOP6를 가리기 위한 패자부활전이 이뤄졌다. 이시은, 이수정, 정진우, 박민지가 후보로 올랐고 이중 이시은이 첫번째 생존자로 호명됐다. 방송 말미 마지막 생존자로 이수정이 호명되면서 TOP6는 마진가S, 유제이, 이수정, 이시은, 안예은, 우예린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날 이수정은 관객(108명) 투표에서 22표를 얻으며 TOP6에 이름을 올렸다. 이수정은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이제 (정)진우가 없으니까"라며 괜한 미안함에 소감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다.
한편 TOP6 결정전이 방송된 'K팝스타5'의 평균 시청률은 13.6%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