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금융감독원은 작년 증권신고서 접수건수가 총 502건으로 전년 대비 17.3%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지분증권 신고서가 28.7%늘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합병 신고서와 채무증권 신고서가 각각 25.7%, 7.5%늘어 그 뒤를 이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IT와 바이오 기업 등의 상장이 증가해 IPO 신고서가 증가 했다"며 "이밖에도 SPAC 합병신고서와 코코본드 발행이 늘어난 것 또한 신고서 접수 건수 증가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