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가 1% 이상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욱씨남정기' 첫 회는 1.08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19일 방송된 '욱씨남정기' 2회 시청률은 1.127%를 기록했다. 이는 1회 방송분보다 0.039%P 상승한 수치다.
이는 전작 '마담 앙트완'의 평균 시청률 0.5%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치. 특히 첫 방송 시청률 역시 '마담 앙트완'이 0.880%로 시작한 것에 비해 높아 기대감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 1회 시청률은 3.8%, 2회는 3.4%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한 것에 비해 '욱씨남정기' 2회 시청률은 소폭 상승해 눈길을 끈다.
아직 '욱씨남정기'가 절대적인 수치 상에서 '기억' 시청률을 넘어서지 못하지만, 윤상현과 이요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갑과 을의 공감되는 스토리와 사이다로 호평받고 있는 상황. '욱씨남정기'가 JTBC 금토극의 부활을 일으킬 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JTBC '욱씨남정기'는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