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기억’ 윤소희가 준호에게 한방을 날렸다.
18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정진(준호)는 태석(이성민)을 칭찬하는 동기를 못마땅해 했다.
이날 정진은 “태석이 대단하다. 변변치 않은 스펙으로 거기까지 올라간 거 보면”이라면서 “뭐 특별한 게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정진은 “특별하지. 양아치야. 삼류 양아치”라고 뒷담화를 했다.
때마침 나타난 봉선화(윤소희)를 보고 정진과 정진의 동료는 “혹시 들었어요?”라며 걱정을 했다.
봉선화는 “박 변호사님 욕하는 거요?”라면서 “할 말 있으면 앞에서 직접 말하세요. 상사를 뒤에서 씹는 거 좀 양아치 스러워요”라고 일침을 날렸다.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 받은 40대 로펌변호사 박태석(이성민 분)이 남은 인생 전부를 걸고 펼치는 흥미진진한 법정 미스테리를 다룬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