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머리없는 골짜기·한국 전쟁 군인 살아온 비결은?…美 나사의 달의 소리 정체도 밝힌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제보당 괴수, 세기의 대결, 머리 없는 골짜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제보당 괴수, 세기의 대결, 머리 없는 골짜기와 달에서 난 소리, 한국 전쟁 중 군인들을 살린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1754년 프랑스, 한 마을에서 의문의 습격 사건이 연쇄적으로 벌어진다. 피해자들은 모두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수에게 습격을 당해 처참한 시체로 발견됐다. 이 괴수의 정체를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살펴본다.
1992년 미국, 한 경기장에서 펼쳐진 세기의 대결에서는 취재진과 수많은 사람들이 장내를 가득 메운 가운데, 두 남자가 링 위로 올라선다. 뜻밖에도 그들은 미 항공사의 회장들이었다. 항공사들의 세기의 대결 뒷이야기를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공개한다.
1893년 캐나다 나하니 국립공원의 한 계곡, 금광을 찾기 위해 온 여섯 명의 남자가 모두 머리가 없는 끔찍한 모습으로 사망한 채 발견된다. 이 후 이곳은 ‘머리 없는 골짜기’라고 불리게 됐다. 사람들이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계곡의 비밀을 밝힌다.
또 2012년, 미 항공 우주국 나사가 비밀리에 보관해오던 영상이 43년 만에 공개된다. 영상이 공개되자 전 세계가 깜짝 놀라게 한 영상 안에 녹음된 정체모를 소리의 정체도 알아본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한국전쟁 중, 군인들을 살린 초콜릿 사탕에 얽힌 사연을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20일 오전 10시4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