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현아가 ‘버블팝’ 안무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현아와 제시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첫 번째 주자인 현아는 ‘10만 돌파 SNS 요리’를 주제 요리를 부탁했다. 이 대결에는 정호영과 홍석천 셰프가 맞붙었다.
정호영은 현아의 히트곡인 ‘버블팝’을 따와 ‘버블버블버블밥’이라는 제목을 말하며 안무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현아는 “정말 춤을 안 추실 것 같은 분이 하니까 놀랐다”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즉석으로 ‘버블팝’의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