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서강준과 조타의 브로맨스와 정글여전사 전혜빈의 크랩 사냥이 펼쳐진다.
18일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205회에서는 서강준과 조타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른다. 두 사람은 서로가 아니었다면 정글 생존이 어려웠을 거라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할 예정이다.
또 이날 서강준과 조타는 홍윤화를 사이에 두고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사냥초보' 고세원, 홍윤화, 산들을 이끌고 크랩 사냥은 떠난다. 팀원들과 힘을 합쳐 어떤 수확을 이뤄낼지 주목된다. 전혜빈은 '원조 여전사'답게 수준급의 잠수실력은 물론, 바디슈트로 드러난 탄력 넘치는 몸매룰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정글의 법칙 205회는 18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