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라디오스타’ 정원관이 장모와의 나이차 질문에 당황했다.
정원관은 16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 ‘아빠를 울려 특집’에 출연해 장모와 6살 차이라고 밝혔다.
이날 MC 윤종신은 정원관에게 “장모님과 나이 차가 얼마나 나냐”고 물었고 정원관은 “빠른 1959년생”이라고 답했다.
이에 윤종신은 “정원관 씨가 1965년생이니까 몇 살 차이 안난다. 누나다. 거리에서 만났으면 누나”라고 놀렸다.
정원관은 “누나가 아니라 누님이다. 이런 이야기 하니까 긴장된다”며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