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재윤 기자] 부국철강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30억3245만원으로 전년보다 43.37%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1842억1446만원에서 10.1% 줄어든 1656억1743만원이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0억8898만원에서 96% 감소한 1억515만원이었다.
회사 측은 “원재료 가격하락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됐으나 판관비 감소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당기순이익 감소 주요인은 보유중인 유가증권(주식)의 매도가능증권손상차손(영업외비용)의 반영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재윤 기자 (jyj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