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배우 변요한, 유아인, 공승연이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변요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 가죽 자켓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있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겨졌다. 변요한의 5대5 가르마 머리가 눈에 띈다. 특히 그의 덥수룩한 수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아인도 최근 셀카를 공개했다. 유아인은 마치 아이폰 '페이스타임'(화상통화 기능)을 하는 듯한 화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멍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공승연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육룡에서 또 만났지요~ 전석찬 삼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육룡이 나르샤' 분장을 한 공승연과 사극 옷 차림을 하고 있는 배우 전석찬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은 과거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같이 연기한 바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