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염증의 실체를 밝힌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만병의 근원으로 꼽히는 '염증'을 잡는 방법을 공개한다.
염증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심혈관질환과 비만은 물론, 치매와 암까지 일으키는 무시무시한 몸속 찌꺼기다.
전문가는 "염증의 수치가 높으면 정상인 사람들에 비해 사망률이 1.5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닥터 지바고'에서 염증을 낮춘 이들의 숨겨진 건강 비법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14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