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화만사성'에서 김소연이 남편의 불륜을 알고난 이후 충격에 빠졌다.
13일 방송한 MBC '가화만사성' 6회에서 봉해령(김소연)은 남편 유현기(이필모)의 외도 사실에 충격을 받아 일상 생활에서도 힘들어했다.
그는 회식자리에서 노래를 부르면서도 남편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그는 목청껏 노래 부르며 속상해했다. 결국 회식자리에서 뛰쳐나왔다.
횡단보도에서도 해령은 길을 지나가는 양복 입은 남자와 그의 팔짱을 끼고 지나가는 여자를 보며 자신의 남편을 떠올리다 길을 걸어가지 못했다. 이때 마침 서지건(이상우)이 나타나 그를 챙겨줬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