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박하나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많은 분량의 뺨따귀를 맞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해치지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악역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남궁민, 박하나, 조은숙, 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는 MC 유재석의 "하루에 뺨 200대도 맞아본 적이 있다고 들었다"란 질문에 "그렇다. NG 때문이였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나는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한회가 넘는 분량이 나와 이보희의 분량이였다"며 "어마어마한 분량의 대사를 외우느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박하나는 "이보희는 나를 연속으로 때리면서 그 많은 대사를 동시에 말해야 했다. 그래서 NG가 났었다"며 "완성된 한 신에만 40대를 맞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