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시청률 소폭 상승 3%대 회복…전원책·유시민, 여야에 쓴소리
[뉴스핌=박지원 기자] ‘썰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3.09%(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98%)보다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통합 논란과 더불어 새누리당 공천심사 문제 등 여야 주요 사안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한편, '썰전'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1위 자리를 지켰다.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3.13%, 채널A '아내가 뿔났다 남편밥상' 3.34%,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2.18%를 기록했다.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