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IBK투자증권은 10일 엘비세미콘에 대해 올해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종우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작년부터 주력제품인 DDI 수요 증가와 고객 다변화 등으로 턴어라운드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는 주력고객사의 OLED TV판매 증가와 신규고객으로 매출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작년 4분기부터 시작된 신규거래처로의 매출 성장은 올해 더욱 강화 될 전망"이라며 "4분기 신규고객향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약 40%, 전년 동기대비 170% 이상 증가한 11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