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5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9일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5회에서는 위험에 처한 강모연(송혜교)을 구하러 가는 유시진(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시진의 휴대전화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발신인은 모연. 차가 낭떠러지에 떨어질 위기에 처한 모연은 울음 섞인 목소리로 “살려줘요. 나 좀 살려주세요”라고 외친다.
이에 시진은 “조금만 기다려요. 내가 갈게요. 내가 찾을게요”라며 급히 차를 몰아간다.
한편 모연은 모우루중대에서 송별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모연은 최우근(박훈) 중사에게 “누구 송별회인데요?”라고 묻고 우근은 “유대위님이요”라고 답한다.
모연은 자신에게 말도 없이 떠나는 시진에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인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오늘(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