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가맨’ 해이가 오랜만의 방송 무대 소감과 함께 향후 활동에 대해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 출연한 해이는 9일 “십몇 년 만에 출연한 예능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슈가맨 스태프분들이 잘 챙겨주셔서 편안하게, 재밌게 녹화를 마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재석씨는 처음 뵀는데 동네 오빠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예전에 같은 소속사였던 유희열 선배님도 오랜만에 봬서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해이는 ‘슈가맨’ 출연 소감과 함께 향후 활동에 대해 “조만간 신곡을 발표할 것”이라며 “곡은 남편 조규찬이 작곡, 편곡하고 가사는 같이 썼다. 음악 활동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이는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오는 6월 하버드 대학에서 열리는 세계 문학 프로그램(2016 Institute for World Literature)에 참여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