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밤 시청자의 시선을 사수했다.
8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 시청률은 6.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다도시와 이형철이 등장했다. 최성국은 이다도시의 프랑스식 인사에 기뻐했다. 이다도시는 "볼을 대고 뽀뽀소리를 쪽 내는게 포인트"라며 직접 해줬다. 최성국은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며 터져나오는 웃음을 멈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이형철은 김국진과 김광규의 잔소리를 들으며 막내 생활을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점심 식사 준비를 돕던 이형철은 대형 솥을 들고 어찌할 줄 몰라했다. 이를 본 김국진과 김광규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형철에 끊임없는 잔소리를 퍼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과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11%, MBC 'PD수첩'은 3.9%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