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코닉글로리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8억760만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58억4121만원 대비 51.9%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4억1319만원으로 64.1% 감소, 당기순손실은 33억7778만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82억1237만원 대비 81.4% 감소했다.
회사 측은 "네트워크 사업부문 축소 및 SI 사업부문 폐쇠로 매출액이 감소했고, 사업부문 구조조정으로 비용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