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대세녀’ 이성경, 티파니, 성유리, 박민영이 ‘선글라스’로 멋을 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안하무인’ 백인하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성경은 지난 3일 슈어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성경은 모델 출신 배우답게 톡톡 튀는 공항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하늘하늘한 서스펜더 팬츠(일명 멜빵 바지)에 핑크 컬러 프레임이 돋보이는 미러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성유리는 롱 트렌치 코트와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아이보리 색상의 큼직한 토트백을 들어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성유리는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주인공 오수연 역을 맡았다.

걸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는 올블랙 스타일링에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소녀시대는 어깨가 드러나는 독특한 점퍼에 템플 부분에 골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 박민영은 블랙 앤드 화이트 룩으로 공항을 환히 밝혔다. 박민영은 호피 패턴이 살짝 드러나는 선글라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