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시청률이 꾸준히 오르며 30%를 목전에 두고 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연출 김정규) 6회는 전국 시청률 27.7%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5회 방송분(23.6%)보다 4.1%P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로써 ‘아이가 다섯’은 동시간대 주말드라마 뿐 아니라 전체 주말극 1위를 자지했다.
이날 ‘아이가 다섯’에서는 안미정(소유진)과 이상태(안재욱)의 좌충우돌 재혼 로맨스가 펼쳐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은 15.7%, SBS '그래, 그런거야'는 9.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