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계약' 시청률, 18%로 '내 딸 금사월'보다 높은 성적…'아이가 다섯' 이어 2위
[뉴스핌=양진영 기자] '결혼계약' 시청률이 첫회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내 딸 금사월'보다 높은 성적으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은 전국 시청률 1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1회 17.2%보다 0.8% 상승한 수치다.
특히 2회째 방송된 '결혼계약'은 '내 딸 금사월' 2회 시청률 15.9%와 비교했을 때 2.1% 높은 성적을 얻어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27.7%로 1위를 기록했으며 9시대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과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가 각각 15.7%, 9.3%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