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가 6일 오전 11시 발령한 미세먼지 주의보를 2시간 만인 오후 1시에 해제했다.
시는 오후 1시 기준 대기중 미세먼지(PM-10) 농도는 71㎍/㎥로 해제기준인 100㎍/㎥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지난 4∼5일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이동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서울로 유입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어 서해상으로 유입되는 미세 먼지 농도가 낮아져 대기오염도가 나아졌지만 향후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