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쌍문동 4인방, 호텔 대신 바닷가재 선택…류준열 "쓸 땐 쓰는거야"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쌍문동 4인방이 바닷가재와 숙소를 바꿨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숙소 대신 맛있는 음식을 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류준열과 박보검이 사막 액티비티를 끝내고 돌아와 바닷가에서 안재홍, 고경표와 재회했다. 이때 안재홍은 류준열에게 레스토랑 예약한 사실을 알렸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안재홍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진에게 "연속으로 캠핑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고, 류준열은 "캠핑 캠핑 캠핑 캠핑 빅토리아"라고 덧붙였다.
이에 나영석 PD가 "그 모든 숙박과 오늘 가재랑 바꾼 거냐"고 질문했고, 류준열은 "우리 바닷가재 예약했냐"며 오히려 기뻐했다.
고경표가 "바닥가재 예약한 건 아니고 가서 주문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류준열은 "쓸 때 쓰는거야"라며 화끈한 면모를 보이며 즐거워 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