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또 국민 짝사랑? 금발 여학생 "기억 안난다"…고경표·안재홍 폭소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이 국민 짝사랑이 됐다면서 고경표와 안재홍이 감사하다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고경표와 안재홍이 길에서 만난 금발 여학생을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경표와 안재홍은 사막 액티비티를 떠난 류준열과 박보검을 뒤로하고 시내 구경에 나섰다. 두 사람은 그날 저녁을 먹을 레스토랑 예약도 하며 신나했다.
이때 길에서 만났던 금발 여학생을 마주했고, 서로 인사하며 반갑게 조우했다. 그러나 대화가 시작되자 안재홍과 고경표가 점점 영어를 못 알아듣기 시작했고, 금발 여학생도 할 말이 없어지면서 대화가 끊겼다.
이때 고경표는 "류준열이 마음에 들어했는데"라며 류준열을 언급했고, 금발 여학생은 "잘 기억이 안난다"고 말했다. 이에 고경표와 안재홍은 "또 짝사랑이네"라고 안타까워했다.
여학생과 헤어지고 난 후 고경표와 안재홍은 "관심도 없었어. 또 국민 짝사랑 됐네"라며 "으아 감사하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