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이 혼자 여행하는 여학생이 전한 'yolo' 메시지에 감탄했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류준열이 혼자 여행하는 여학생과 마주쳤다.
이날 새로운 목적지로 향하던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은 길에서 다른 여행객을 만나 잠시 차를 멈췄다.
류준열은 스스럼없이 그들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다. 이때 홀로 캠핑카를 타고 여행중인 여학생을 만났다. 류준열은 이 사실을 알고 "멋있다"라고 감탄했다.
짧은 대화를 마치고 다시 이동을 시작한 가운데 고경표는 "린제이 로한 닮았어"라고 말했다. 류준열은 "대단하지 않냐"고 다시 감탄했다.
이후 류준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또 하나 배웠다. 굉장히 멋있었다"며 "중요한 메시지를 받았다. 혼자서 여행하는게 멋있다고 했더니 'yolo'라고 하더라"며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You only live once(당신의 인생은 오직 한번 뿐입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