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과 류준열이 상체를 노출했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과 류준열이 상체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재홍이 만든 훌륭한 요리를 먹은 후 쌍문동 4인방을 캠핑장을 떠날 준비를 했다. 상까지 깨끗하게 치운 후 박보검과 류준열을 샤워 후 빨래를 해왔다.
이때 다람쥐가 긴장을 하고 모든 동물들이 집중하는 연출이 나오더니 박보검과 류준열이 상체를 노출한 채 저 멀리서 다가오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과 류준열은 티셔츠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상체를 드러내며 차로 향했다. 두 사람은 미스트와 로션 등 피부 관리에도 힘썼고 그 가운데 매끈한 상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