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경수진이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출연을 앞두고 있다.
경수진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경수진이 ‘임금님의 사건수첩’ 출연 제의를 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경수진이 제안을 받은 역할을 무녀 선화 역이다.
한편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허윤미 작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조선의 임금과 그를 따르는 사관이 나라를 뒤흔드는 거대한 음모를 함께 파헤쳐 가는 내용을 그린다.
앞서 이선균이 임금 혜종을, 안재홍이 사관 윤이서 역으로 합류했으며 메가폰은 영화 ‘코리아’의 문현성 감독이 잡고 CJ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 및 투자·배급한다. 오는 5월 크랭크인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