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김길수에게 마지막 경고를 한다.
4일 방송되는 KBS 1TV ‘우리집 꿀단지’ 90회에서는 국희(최명길)를 위로하는 봄(송지은)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을년(김용림), 배달(최대철), 정미(이현경)가 적반하장으로 국희를 몰아세우는 모습을 본 봄은 “이제 아무데도 안가요. 제가 엄마 지켜요”라고 결심한다.
국희는 봄이에게 “고맙다! 우리 딸, 엄마가 고마워”라며 기뻐한다.
국희는 길수(김유석)에게 자신의 주식을 양도하겠다고 하자, 길수는 “사장님 주식을 저한테 주시다니요?”라며 깜짝 놀란다.
국희는 “받아주세요. 조만간 주총을 열고 이사로 선임하려고요”라며 이사 승진 소식도 함께 전한다.
한편, 오봄은 길수에게 찾아와 경고를 한다.
“평생 사장님과 너한테 속죄하며 살겠다”는 길수에게 봄이는 “실장님, 오늘까지 고하지 않으시면 제가 말해요”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인다.
KBS 1TV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