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육룡이 나르샤'와 '돌아와요 아저씨' '그래 그런거야'의 관전포인트를 전한다.
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803회는 연예에디션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좋은 아침'은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관전 포인트를 전한다. 정도전(김명민)이 요동정벌을 주장하고있어 이방원(유아인)의 1차 왕자의 난이 임박했음이 암시됐다.
역사적으로 정도전은 1398년 1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에 살해당했고 요동정벌도 중단됐다. '육룡이 나르샤'가 종영까지 6회 남은 가운데 유아인과 김명민이 펼칠 연기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날 '좋은 아침'은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와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캐릭터 열전을 펼친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짠내' 캐릭터를 소개할 예정이다.
끝으로 '좋은 아침'은 '백년손님'의 절대강자 후포삼의 이야기도 전한다.
'좋은 아침' 4803회는 4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