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최수린, 이번엔 최명길에 무릎 꿇었다…“모든게 오해다”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수린이 최명길 앞에 무릎을 꿇었다.
3일 방송된 KBS 1TV ‘우리집 꿀단지’ 89회에서는 국희(최명길)를 대신해 기자들을 만나는 오봄(송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린은 길수(김유석)을 감싸기 위해 국희를 궁지로 몰고, 기자들에게 국희가 있는 위치를 알려줬다.
오봄과 마루(이재준)은 재빨리 국희가 있는 오피스텔로 가서 “기자들을 피하라”고 전한 뒤 “이 모든 걸 최수린이 기자들에게 알렸다”고 전했다.
이후 오봄은 국희 대신 기자들을 만나 "국희가 자신을 버렸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수린은 다음날 국희를 찾아가 “제가 부족해서 사돈께 이런 오해를 받았다. 사돈이 남들한테 괜한 오해를 받고 계신 거 같아서 기자들에게 해명하려고 그런 거 였다”고 거짓말을 한뒤 무릎을 꿇고 “정말 죄송하다”고 다시 한번 사죄했다.
KBS 1TV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