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연예] '올랜도 블룸 열애' 케이티 페리, 대놓고 힐러리 클린턴 지지 "힐러리가 죽여줘"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미국의 팝가수 케이티 페리가 오는 11월 8일 치러지는 미국 대통령선거 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고 나섰다.
케이티 페리는 3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분히 말했다(Nuff said)"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캐주얼하게 옷을 입은 케이티 페리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국기 패턴의 바지가 눈에 띈다. 특히 티셔츠 위에 쓰여진 '힐러리 클린턴이 죽여준다'란 문구가 눈에 띈다.
앞서 케이티 페리는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한다는 게시글을 많이 게재했었다. 케이티 페리의 힐러리 클린턴 사랑은 팬들 사이에서 공공연하다.
한편 지난달 24일(현지시간) ET온라인은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하와이에서 밀착 데이트를 즐겼다고 최근 단독 보도했다. ET온라인은 이들의 데이트 사진을 다섯 장이나 공개해 지난 1월 부터 불거진 이들의 열애설이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