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패륜의 아이콘으로 낙인찍힌다.
3일 방송되는 KBS 1TV ‘우리집 꿀단지’ 89회에서는 기자들의 기습 질문에 당황하는 국희(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선영(최수린)은 자신의 가정을 지키기 위해 국희를 20년 만에 찾은 딸을 다시 버린 엄마, 시어머니를 홀대하는 며느리로 만들었다.
이날 기자들은 국희 사무실로 들이닥쳐 폭풍 질문을 쏟아내고, 국희는 “대답할 가치도 없다”며 자리를 피한다.
하지만 길을 나섰다가 시민들에게 계란 세례를 맞는다. 시민들은 국희를 향해 “저 여자 아니야? 이 위선자야! 효부인 척 쇼를 하더니”라며 막말을 퍼붓는다.
한편, 오봄은 기자들에게 “20년 만에 찾은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고, “저희 어머님은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라는 해명을 한다.
KBS 1TV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