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시청률 상승, 1위 '육룡이 나르샤'와 격차는 벌어져…'무림학교' 2%대 굴욕
[뉴스핌=양진영 기자] '화려한 유혹'과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이 동반 상승했지만, 지난주보다 격차는 더 벌어졌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3회 전국 평균 시청률은 12.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에 비해 1.7%P나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1위 드라마인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4%로 지난주보다 1-2위간 격차를 벌렸다. KBS2 '무림학교'는 2.8%라는 초라한 성적을 내는 데 그쳤다.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는 진형우(주상욱)은 강석현(정진영)을 향한 복수의 끝에 이르러 신은수(최강희)에 대한 사랑으로 그를 체포하길 포기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