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 커플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3월 1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48회에서는 남자 청춘들의 족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김광규는 김국진에게 “아, 형 족구 잘해요?”라고 물으며 족구 대결을 신청한다.
게임을 시작한 후 김국진은 “넌 진짜 못 하는 것 같다”고 우쭐대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자 최성국은 “그냥 넘기면 되는 거 아니에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최성국은 계속되는 헛발질로 인해 족구 게임의 구멍으로 드러나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또 최성국과 한 팀을 이룬 김광규는 생각대로 게임이 풀리지 않자 김완선과의 러브라인에 힘을 실어 시선을 끈다.
이후 청춘들은 이름으로 보는 궁합 지수를 확인하기 시작한다. ‘불타는 청춘’의 공식 커플인 김국진과 강수지는 궁합 결과 20%가 나왔고, 이를 본 강수지는 “이런거 집어 치워!”라며 분노한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