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슈마이스터 라운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슈마이스터 라운지는 지난 26일 새롭게 선보인 강남점 신관 4층에 위치한 슈즈전문관에서 발 사이즈 측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발 건강 체크와 상담, 구두 신을 때 불편을 느끼는 고객에게 맞춤형 인솔(깔창)을 제작해 준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슈마이스터란 발 형태 측정과 컨설팅을 통해 해당 고객의 발 모양에 최적화된 인솔을 제작하는 전문가를 지칭하는 것으로, 독일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발 부상을 당한 사람들을 위해 생겨난 신발 장인들"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