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 류준열 가재도구 빌려…주저하며 "미니테이블과 의자도 빌려줄래?"
[뉴스핌=양진영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과 류준열이 트럭킹 일행들에게 장작과 칼, 가재도구를 잔뜩 빌렸다.
26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의 여행에 박보검이 드디어 합류했다.
류준열과 안재홍은 식사 준비를 하며 숯불을 피우기 위해 토치를 빌리러 갔다. 하지만 토치 대신 장작을 빌리게 됐고 "고맙다"를 연발했다.
하지만 생각할 수록 필요한 것 투성이었다. 미니 테이블, 의자까지 빌려달라고 주저하며 말하는 그들에게 클레버는 "너희 칼은 있니?"라면서 헛웃음을 지었다.
결국 칼도 빌린 이들에게 클레버는 "저 사람들 가면 의자 써도 좋아"라고 허락해줬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