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콩팥에 대한 건강 정보가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62회에서는 ‘독소 거르는 내 몸의 정수기-콩팥의 경고’ 편이 전파를 탄다.
우리 몸 속 독소를 걸러주는 정수기가 있다. 바로 대형 생수통 11개와 맞먹는 양의 혈액을 걸러내는 장기인 콩팥이다.
MC 정은아는 “이 곳에 질환이 생기면 암보다 사망률이 높다”고 밝혔다. 콩팥 한 개에는 100만개의 필터가 존재하고, 한 번 망가지면 몸속에 독소가 쌓이기 시작한다.
콩팥은 한 번 망가지면 투석이나 수술 이외에 방법이 없다. 하지만 만성 콩팥병 판정 후 무려 32년 동안 투석 없이 콩팥 건강을 지켜온 사람이 있다.
제주도에서 온 몸신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이 부부는 지금까지 굳게 지켜온 철칙과 더불어, 투석 없이 건강을 지켜온 음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나는 몸신이다’는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