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시청률, 소폭 상승하며 '월화극 2위'…'육룡이 나르샤'와 4%P 차
[뉴스핌=양진영 기자] '화려한 유혹'의 막바지로 달려가는 전개가 탄력을 받으며 시청률이 상승했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1회는 12.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의 10.8%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 강석현(정진영)은 점점 치매가 심해졌고 딸 강일주(차예련)까지 알아보지 못했다. 신은수(최강희)는 남편을 죽인 이가 강석현이란 사실을 알고 그에게 따져 물었지만, 석현은 아무것도 모른단 표정으로 "은수야 사랑해"라면서 고백했다.
'화려한 유혹'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무림학교'는 3.2%,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1%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