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택시' 차지연과 윤은채의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걸크러시 끝판왕 쎈언니들이 왔다' 특집에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배우 이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연은 윤은채의 프러포즈에 대해 "감독님께서 커튼콜 노래를 연습해야 한다며 붙잡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차지연은 "'이게 뭐지, 무슨 이런 연습이 있지' 생각했다"며 "연습이 끝나고 나가보니 동료들이 꽃 한 송이씩 전해주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은채가 꽃다발과 반지를 들고 등장했다고 전하며 차지연은 "너무 울어서 욕하면서 울었다"고 격한 감정을 토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