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5년 경력의 70대 국수면발 달인이 '생활의 달인'에 전격 출연했다.
22일 방송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에서 15년째 명품 국수면발을 제조하는 황부시(75)씨가 소개됐다.
이날 '생활의 달인'은 쫄깃함이 오래 가고 씹는 맛이 남다른 황부시 달인의 면발제조에 집중했다.
황부시 달인은 '생활의 달인'에서 "국수 만드는 방법만은 어디에도 책이 없더라"며 "모든 걸 혼자 공부했다"고 털어놨다.
황부시 달인은 '생활의 달인'에서 싱싱한 배추와 표고버섯을 오래 끓이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렇게 완성된 배추버섯물을 국수에 촘촘하게 뿌려주면 엄청난 식감을 자랑하는 국수가 완성된다.
부산 시민들이 인정하는 황부시 달인의 면발 제조에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박사학위를 드려야 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