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2일 13개 국가 유학생 102명에게 총 4억8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비롯해 한승수 전 국무총리, 13개국 대사 및 외교관, 재단 관계자, 장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지난 2008년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2010년부터 한국으로 유학 온 아시아·아프리카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매년 두 차례 지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