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독소 배출 방법을 소개한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내 몸 안의 유해물질 독소를 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활동량이 적어지고 더위를 느끼지 못해 수분 섭취마저 줄어든다. 이에 몸 밖으로 노폐물이 배출될 기회가 줄어 체내에 독소가 쌓이게 된다.
체내에 축적된 독소는 순환계에 남아 신체 기능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숙변과 유해 가스를 만들어 노화와 비만, 아토피, 위 질환 등 각종 질병까지 초래한다. 전문가는 "우리 몸에 쌓인 독소는 우리 몸을 파괴시키는 주범"이라고 말한다.
이에 유승옥이 출연해 독소 배출 운동법을 가르쳐 주며, 개그우먼 문영미가 생활 속 해독 습관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22일 저녁 7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